면대·담합약국 척결 회세 집중
수원시약, 제44차 정기총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4 14:47   수정 2005.01.31 16:44
경기도 수원시약사회(회장·이내흥)는 지난 22일 호텔리츠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새해 예산안 및 사업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내흥 회장은 인사말에서 “약업계를 둘러싼 각종 현안은 화합과 약사회를 통한 일치단결로 극복해낼 수 있다”며 “건강기능식품, 한방, 복약지도를 포함한 약국경영활성화강좌 상설화와 면대·담합약국 척결 등 회원들이 피부로 느끼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는 1억 7,300여만원의 지난해 결산 및 사업실적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으며, 1억 7천여만의 금년 예산안도 승인했다.

총회는 또 2005년에 약사연수교육 강화, 동호회 활성화, 학술지 발간, 인보사업 강화, 각종 학술강좌 개최 등의 새해 사업계획도 확정했다.

이밖에 수원시약사회지 창간 기념식과 희귀질환연맹 후원금 전달식도 함께 개최했다.


◇수상자
△경기도약회장표창=박성진(대명) 민병희(삼환)
△수원시약회장 감사장=박정애 최혜옥 백대현 인영약품 한미약품 조선무약 대원제약 쎌라트팜코리아 신화제약 동성제약
△수원시약회장 표창=곡영석(새시장), 김상의(샬롬), 김영자(씨티), 박재연(온누리새푸른), 이진자(세명), 지정옥(보민)
△제1회 수원약사대상-강승억(신미주)
△모범반회표창-권선반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