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약정총, 예산 3천8백만원 확정
참석회원 행운권 추첨 등 참여의식 고취 노력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4 11:11   수정 2005.01.24 11:36
전북 군산시약사회는 지난 21일 나운동 워싱턴 뷔페에서 회원정기총회를 열고 금년 예산 3천8백만원을 확정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도 세입세출결산과 2005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성분명처방, 대체조제사후통보조항삭제, 향정신성의약품 마약류에서 분류 등을 지부에 건의키로 했다.

특히 총회 폐회 후에는 회원들의 참여의식 고취를 위해 참석 회원을 대상으로 한 행운권 추첨이 실시돼 회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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