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약,면대- 담합약국 척결 매진
예산 4,200만원 통과-이순우 총무 부회장 인준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5-01-24 10:14   수정 2005.01.24 13:46
대구광역시 북구약사회(회장 박대준)는 지난 23일 오후 6시 인터불고 호텔 별관 1충에서 24차 정기총회를 열고, 2005년도 4천2백여만원의 예산을 통과시켰다.

또 현 총무를 관장하는 이순우 (한양약국)회원을 부회장에 추천, 인준했다.

박대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약업환경개선 열린회무 약국경영활성화 정책추진에 적극 협조하면서 자랑스런 약사 미듬직한 약사라는 기치로 약사정체성 확립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자부한다“고 밝히고, ”올 한해를 사장재고 의약품 문제해결, 면허대여 및 담합약국 척결, 가격난매약국 근절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이명규 국회의원, 이종화구청장, 김윤환 경찰서장, 신길현 국민건강보험공단 북부지사장, 오서경 보건소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장 및 제약산업 대구 주재 대표자 등 내외귀빈 1백50여명이 참석, 자리를 빛냈다.

약사회는 정총에서 불우이웃돕기 성급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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