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자선다과회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각계 인사 200여명 참석, 1,400여 만원 성금 모아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10-15 11:03   수정 2004.10.15 11:15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신충웅)는 지난 14일 관악구약사회관에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이라는 주제로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자선다과회는 의약계 및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200여명이 참석하며 소중한 이웃돕기 성금이 모아졌다.

자선다과회에는 권태정 서울시약회장을 비롯, 김희철 관악구청장, 김성훈 관악경찰서장 등이 참석했다.

이와 함께 24개 각 구약사회 회장단을 비롯, 여약사위원회 위원장 등 약사회 임원, 각 약대 동문회장 들이 동참하며 작은나눔 큰 기쁨을 실천했다.

행사를 주관한 여약사위원회(부회장:김애자, 위원장:장광옥)는 모아진 1,400여 만원의 성금을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인보사업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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