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불우이웃에 사랑을...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9-24 15:08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작은 사랑을 실천했다.

도봉·강북구약(회장 신상직)은 최근 까리타스어린이집, 베드로의 집, 인강원등을 방문해 물품을 지원하는 한편 위로를 아끼지 않았다.

이번 방문은 여약사위원회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약사회는 이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송편, 의약품 및 베드로의 집에는 무료급식에 사용할 수 있도록 쌀10포대를 을 지원했다.

이날 방문에는 어수정 여약사담당부회장, 이영실 약학담당부회장, 오혜라 총무, 김성숙 여약사위원장, 최재선 의보위원장,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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