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여약사 화합 강좌 마련키로
여약사위 월례회, 적극적 지역사회 참여로 위상강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6-24 17:36   수정 2004.06.25 09:45
동대문구약사회 여약사 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임정인)는 6월 23일 미나또에서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여약사 위원회 활성화 방안 및 약대 6년제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이진우 부회장은 "여약사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역사회 참여를 통한 여약사 위상 강화와 여약사 회원 화합을 위한 강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며 " 시의원인 김예자 여약사 지도위원이 서울시의회 제2기 보건사회 위원장에 출마했으니 여약사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형근 회장은 약대 6년제 경과 및 합의문 4개항 설명,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 폐기사업 완료, 관련기관 유관단체와 유대강화를 통한 회원 권익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월례회에서는 보령제약 주경미 팀장의 신제품 청심원에 대한 세미나도 열렸다.

한편 동대문구약사회는 7월 동대문 보건소와 간담회를 개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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