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고교생 5명에 장학금 전달
김사연 회장, "앞날에 큰 힘이 되길"
가인호 기자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18 11:21   수정 2005.06.20 10:35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김사연)는 5월15일 오후 5시 시약회관에서 관내 고교생들에 대한 장학금 전달실을 가졌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인천교육청에서 추천한 계산고등학교 유태룡군등 5명으로 이 학생들에게는 1인당 100만원씩 모두 5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인천시약의 장학사업은 여약사위원회(배정희 여약사회장, 위원장이성인)가 주관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지속사업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김사연회장은 "아무쪼록 약사회의 장학사업이 여러분의 앞날에 큰힘이 됐으면 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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