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적십자사에 용천돕기 성금 전달
YMCA-SK그룹 공동행사통해 조성된 기금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5-04 17:10   수정 2004.05.10 11:29
대한약사회 원희목대약회장은 4일 오후 대한적십자사를 방문해 북한 용천역 폭발사고 북한주민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성금은 지난 4월 30일 서울 YMCA회관을 비롯한 전국 7대 광역시에서 YMCA-SK그룹과 공동으로 개최한 용천역 폭발사고 관련 북한동포 돕기 '한끼 금식 공동캠페인' 행사를 통해 모금된 1차분 기금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학영 YMCA연맹 사무총장, 서울 YMCA 강태철회장, SK그룹 신현철대표이사와 약사회에서는 원희목 회장을 비롯 박해영부회장, 송경희 사회참여이사, 박인춘 상근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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