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18종 아미노산 함유 '리셀 F'
인체 생리기능 활성화
감성균 기자 kam516@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3-04 17:59   수정 2004.03.04 18:05
옵티마케어는 다량의 실크펩타이드를 함유한 '리셀 F'를 최근 출시했다.

이 제품은 18종류의 아미노산이 들어있어 신체의 세포조직을 새롭게 활성화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제품으로, 세포가 정상적으로 태어나도록 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또한 호르몬, 효소, 항체의 생성으로 체내의 면역을 증가시키며, 체액과 산 ·염기 균형을 맞추어 항상성을 유지한다고 한다.

이와 함께 뇌신경을 수초화시켜 두뇌발달은 물론 철분과 칼슘의 이동을 도와 인체의 생리기능을 활성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옵티마는 "누에고치의 주성분인 피브로인과 세리신으로 이루어진 단백질을 40도의 저온에서 추출해 효소 분해한 영양물질로 인체에 필요한 천연 아미노산 18종의 분자량을 낮추어 우리 몸에 소화 흡수가 용이하도록 제조하여 인체의 생리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데 아주 우수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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