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신임회장에 전원씨 재선출
제25회 정총, 압도적 표차로 당선
임세호 기자 woods30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18 01:14   수정 2006.03.17 09:45
강동구약사회 11대 회장에 전원 현 회장이 당선됐다.

강동구약은 17일 강동섬심병원 강당에서 제25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경선을 통해 전원 현 회장을 선출했다.

이 날 치뤄진 경선 에서는 총투표자수 224표 가운데 기호2번 전원 후보가 108표를 득표해 68표를 득표한 기호 1번 박은우 후보와 48표를 얻은 기호 3번 임영식 후보를 크게 따돌리며, 강동구약 회장에 당선 됐다.

또한, 총의장엔 최정남 의장이 유임됐으며, 감사엔 최수영, 전경애씨가 선출됐다.

전원 회장은 "창의적인 회무활동과 신뢰받는 회를 구성해 안으로는 하나로 단결되고, 밖으로는 회원의 권익이 보장되는 약사회를 만들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총회에서는 2004년도 예산안 9280여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한 심의는 초도이사회로 위임키로 했다.

한편 이 날 행사에는 전영구 서울시약회장, 심재권 새천년민주당 의원, 김중위 한나라당 강동을 지구당 위원장, 손석기 시의원, 박희성 구의원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수상자>

▲서울시약회장 표창 : 이순훈(승민약국)
▲강동구약회장 표창 : 김윤자,권준한(종근당약국),김지선(둔촌세계로약국)
유명순(신명일약국),유경희(나아약국),손영재(강동호원약국),김완섭(신세창약국)
▲강동구약회장 감사패 : 김학순(종근당),백철선(한미약품),이병이(제일약품)
진경환(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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