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새 회장에 유대식 부회장 추대
28차 정총, 총회의장에 박인춘씨 선출
가인호 기자 lee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4-01-07 09:22   수정 2004.01.12 11:21
▲ 유대식 회장
강남구약사회 새 회장에 유대식부회장이 추대됐다.

강남구약사회는 6일 오후 7시 30분 영동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 제28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신임회장에 유대식 부회장을 만장일치 추대했다. .

유대식 회장은 "만장일치로 추대해준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3년 동안 최선을 다해 약사직능 확보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총회는 신임 의장에 박인춘 약사를 추대하고 부의장은 총회의장에 위임시켰다. 이와함께 신임 감사는 윤천영, 이호우 약사를 선출했다.

강남구약은 이날 2003년도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2004년도 예산안 1억 7,287여 만원 및 2004년도 사업계획을 통과시켰다.

한편 강남구약은 올해 주력 사업계획으로 △회원교육 확대 △재고약 해결 △회원관리 프로그램의 다양화 △소분센터 활용 △의약사 협업정신 등을 제시했다.

이날 강남구약 총회에는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 원희목 대약 당선자(강남구약 자문위원), 전영구 서울시약회장 등 내 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김성은

△강남구약사회장 표창=김숙자, 김태영, 백숙희, 신길자, 신소아, 이갑희, 이상숙, 이차형, 임창균, 정국희

△감사패=이민숙, 문용임,유승렬, 강영모, 김호룡, 김학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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