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 헬시니어스㈜(대표 이명균)가 2일 ‘지멘스 헬시니어스 러닝 센터’ 이전 개소식을 열고 서울 및 수도권은 물론, 전국에 위치한 고객 대상 1:1 맞춤형 대면 교육을 강화해 나간다.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지난 2009년 트레이닝 센터라는 이름으로 교육센터를 처음 개소해 고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해 왔다. 센터 오픈 후 코로나로 교육을 진행하지 못했던 2020년까지 약 10년간 약 300번 이상 고객 대상 교육을 진행하고 1,400여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하여 성과를 거뒀으며, 교육에 참여했던 고객들 만족도도 높았다.
이번에 새롭게 이전 개소한 트레이닝 센터는 명칭을 ‘러닝센터’로 변경하며 기존 강북에서 강남 고속터미널 근처로 새롭게 이전하여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은 물론, 지방에 위치한 많은 고객들에게도 높은 접근성을 제공하게 됐다. 향후 지멘스 헬시니어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양질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내부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교육도 해당 센터 내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