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 후보, 같은 건물에 선거사무실
홍종오씨 7층, 김태진씨 14층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1-14 11:13   수정 2003.11.14 11:14
대전시약 후보자로 나서는 홍종오씨와 김태진씨가 나란히 선거사무소를 개소했다.

홍종오 후보는 주은 리더스텔 7층, 김태진 후보는 14층에 사무실을 개소하여 공교롭게도 같은 건물안에 선거 사무소를 차린 것.

양 후보는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표심을 알기가 정말 어렵다"며 "선거일까지 당락을 점칠 수 없을 만큼 치열한 양상이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대전시약사회 회장 후보자들의 합동 토론회는 시약 선관위의 주관으로 1회 개최할 예정에 있으며 오는 17일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이 잡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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