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하우스, 보습·치유 '베이비오일'출시
아기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고 끈적이지 않아 심신안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1-13 14:44   수정 2003.11.13 14:49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유기농 전문업체 '유기농하우스'(대표 한재욱)는 자연상태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식물에서 추출한 오일과 아로마 오일로 만든 유기농 베이비 오일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유기농하우스에 따르면 유기농 베이비 오일은 소량의 라벤더 오일과 탕헤르 오렌지 오일의 자연향이 들어 있어 아기가 잠들기 전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면 아기의 심신을 안정시켜 주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보습 및 치유효과는 탁월하면서도 아기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끈적이지 않아 상쾌함을 유지시켜 주는 게 특징으로 호주 공인유기농협회(BFA)의 ACO 인증을 받았다.

제조사는 '오가닉포뮬레이션사'이며 250ml에 40,000원이다.

▶문의= 02-565-8014((www.ugin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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