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경기도약회장 후보 출정식
정정당당한 선거운동 다짐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1-10 09:16   수정 2003.11.12 16:47
김현태 경기도약 회장 후보는 9일 수원시 인계동 소재 선거사무실에서 출정식을 개최하고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출정식에서 김현태후보는 "희망을 주는 약사회, 화합과 통합의 약사회를 건설하기 위해 선거 출마에 나서게 됐다"면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약사들이 전문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안정적인 상황에서 약국경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또 약사직능 위상제고, 경기도약을 1등 약사회로 건설, 분회와의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공약을 제시하고 정정당당하게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최병호 경기도약회장, 전영구 서울시약회장, 박종희 국회의원, 유영후 前중대약대동문회장, 황태선 평택시약회장 등 100여명의 약계 인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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