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향정의약품 반품 및 정산 보고
11월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 개최
유석훈 기자 hooni@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1-07 09:56   수정 2003.11.07 10:05
대구시약(회장 최영숙)은 지난 5일 밤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불용 재고 향정신성의약품 반품 정산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영숙 회장은"향정 재고약 반품처리가 원만하게 처리되고 범약업인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애써주신 임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이번 대한약사회 회장 및 대구시약사회 직선제가 공정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불용 재고 향정신성 의약품 반품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군)은 398개 약국의 2,404개 제품, 전체 수량 722,889정, 33,037,968원에 해당되는 불용 재고 향정신성의약품 반품 사업이 완료되었음을 보고하였다.

또한, 향정신성의약품 관리에 대해 손실분 2%인정과 10월 1일부터 새로 지저오딘 덱스트로메트로판 및 카리소프로들제제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하기로 했다.

김분조 총무위원장은 지난 10월 19일 개최된 범 약업인 체육대회에서 사용된 경비내역과 경기결과를 보고하는 등 각종 안건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임원들은 주 5일제 근무 등 사회·경제 활동의 변화로 국민 불편 해소를 위해 공휴일 당번약국 운영이 절실히 필요함으로 이에 대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 함량을 위해 회원 홍보에 주력해 반상회를 활성화시키기로 했다.

한편, 선거일정으로 명부 열람기간(10월 31일∼11월 6일), 후보자 등록(11월 9일∼11월 13일), 개표일(12월9일)에 대한 공지가 있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