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연수교육 성료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28 13:57   
성남시약사회는 지난 25일 용인소재 삼성휴먼센터에서 회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허창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주사제가 분업에 제외될 당시 성남시약이 전국에서는 유일하게 폐문 투쟁을 전개할 정도로 약사직능에 대한 애정이 강한 분회였다"며 지난 3년간의 임기를 마치는 소회를 밝히고 "앞으로도 약사회에 대한 무한한 애정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연수교육에서는 △약사법 및 민·형사 사건에 대한 설명(성남지청 이현정검사) △의약분업·약사감시 등 강의(심창구 식약청장) △경제마인드와 약사의 진로(윤은기박사) △의약분업 시장부터 현재, 재조명(이경호 전복지부차관) △수직적에서 수평적 관계로의 발전(청소년 지킴이 운동본부 강지원변호사) △복약지도(이병구 분당서울병원 약제부장) 등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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