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약, 이웃을 생각하는 주말보내
18일, 자선다과회 성료
이주원 기자 joow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10-19 22:10   수정 2003.10.27 14:10
금천구약사회(회장 이호선)가 불우한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주말을 보냈다.

금천구약사회는 10월18일 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함은 물론 회원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전영구 회장, 한인수 금천구청장, 강민구 한나라당 금천지구당위원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호선 회장은 "매년 치르고 있는 자선다과회지만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한다는 뿌듯함을 느끼고 있다"며 "회원들의 신실한 참여가 행사를 더욱 빛나게 만드는 힘"이라고 밝혔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