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베이스(대표 김성일, 김현익)는 회원들의 요청에 부응하기 위해, 휴베이스 Goods로 롱패딩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베이스 김현익 대표는 “휴베이스는 그동안 다양한 휴베이스 Goods를 개발해 왔다”며 “휴베이스 키링, 야구 점퍼, 모자, 맨투맨 라운드티, 후드 집업티 등을 출시한 바 있고, 이번 겨울 시즌을 맞이해 롱패딩 제품을 추가한다”고 밝혔다.
휴베이스 굿즈는 그간 약국체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휴베이스만의 고유한 문화로 자리잡았다. 특히 많은 휴베이스 약국들은 약국 구성원의 유니폼으로 휴베이스 굿즈를 사용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약국 현장에서 필요한 니즈를 반영해 실용성이 크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설명이다.
휴베이스에 따르면 이번 휴베이스 롱패딩은 흔히들 ‘과잠’이라고 하는 학생 시절를 추억하며 동질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회원들이 무척 만족해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무료한 약국에서 서로 굿즈를 착용한 사진들을 공유하면서 일종의 드레스 코드로서 다양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인증샷이일종의 Meme(밈) 현상으로까지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휴베이스는 앞으로도, 휴베이스 회원들의 재미를 느끼고 소속감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Goods를 기획,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