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 화장품 전문 브랜드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이 민감성 피부를 위한 대표 상품 마치현 앰플을 마치현 인텐시브 카밍 앰플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전했다.
기존 마치현 앰플의 사용감을 더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변경했고, 촉촉함은 유지했다. 또한 쇠비름추출물(마치현)의 함량을 늘리고 보습 성분은 풍부하게 담아 예민한 피부에 더 효과적인 진정 효과를 선사할 수 있게 리뉴얼됐다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각종 스트레스와 자극으로 약해진 피부에 부담을 덜기 위해 2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하고, 약산성 포뮬러를 적용해 건강한 pH 밸런스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쫀쫀함이 느껴지는 제형이지만 수분이 터지는 듯한 반전 발림성과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지만 촉촉한 보습 유지력이 피부를 편안하게 케어해 준다고 한다.
마치현 인텐시브 카밍 앰플은 집중케어가 가능하게 유효성분도 향상됐는데, 예민한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쇠비름추출물을 12.35% 함유하고 있다. 쇠비름추출물은 스트레스 받은 피부에 리컨디셔닝 효과를 부여해 건강한 피부를 선사해 준다.
또한 모공 케어에 좋은 특허 받은 기술을 적용한 카바 리포좀 15%와 바이오사카라이드검 복합물 5%를 더해 진정 효과와 탄력 케어를 더했다. 거기에 피부의 보습감을 더해 촉촉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주는 마치현만의 Pro-Moist Amino Complex를 4.15% 적용해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진 피부를 관리해 준다는 설명이다.
데이셀코스메틱 관계자는 “장기간 마스크 착용과 다양한 피부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민감한 피부를 고민하는 이들이 늘면서 더 효과적으로 피부에 편안함을 선사할 제품으로 리뉴얼하게 됐다”며 “마치현 인텐시브 카밍 앰플은 무겁고 밀리는 보습 케어가 아닌 산뜻하고 촉촉한 보습 케어로 누구나 피부를 편안하고 건강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제품은 데이셀몰과 마치현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