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 도매·제약 관계자 연석회의
재고약 반품·의약품 소포장공급 협조요청
김정준 기자 kimjj@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3-07-29 17:26   수정 2003.07.30 10:35
광주시약사회(회장·노영옥)는 지난 24일 광주상록회관에서 도매·제약 관계자와 연석회의를 갖고 재고의약품 반품, 조제용 의약품 소포장 공급 등에 대한 약사회의 입장을 전달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광주시약 회장단, 분회장, 도매협회장, 도매상 대표이사, 재광·전남·무등약우회장, 기타 제약사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연석회의에서는 이같은 내용에 대한 협력체제 구축에 대해 논의하고, 약업협의회·마약퇴치 캠페인 활성화와 1회용품 무상제공 금지 등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노영옥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을 위한 약업계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 자리에 모인 약계 관계자 모두의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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