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셀, ‘고은 쌀로 빚은 발효 막걸리 올인원 샴푸’ 출시
막걸리 유래 효모 추출물·쌀추출물·4종 유산균 함유 탈모 증상 완화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21-06-30 09:50   
약국 전문 기업 데이셀코스메틱(주)(대표 박귀홍)의 자연 발효의 힘으로 피부 근본을 케어하는 브랜드 고은에서 막걸리의 영양을 담은 ‘고은 쌀로 빚은 발효 막걸리 올인원 샴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고은 쌀로 빚은 발효 막걸리 올인원 샴푸는 막걸리 유래 효모 추출물 10,000ppm과 쌀추출물 43.8%, 4종 유산균을 함유한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샴푸이다. 막걸리 유래 효모와 쌀추출물의 풍부한 단백질을 바탕으로 두피에 긍정적인 케어 효과가 있는 약모밀추출물, 소엽잎추출물, 녹차추출물을 함유해 두피 각질과 진정 케어를 더하고, 티트리로 두피 열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제품은 오래전 막걸리 술도가의 일꾼들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머리숱이 많고 풍성하다는 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으며, 우유보다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 B군, 유산균 등을 함께 함유해 모발 생장 환경을 건강하게 가꿔준다는 점을 발견해 개발됐다.

쌀추출물은 건조한 두피와 모발에 수분을 공급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헤어 컨디션을 선사하고 막걸리 누룩 유래 효모추출물의 단백질과 영양 성분이 풍부한 볼륨감을 선사한다는 게 데이셀의 설명이다.

또한, 코코넛 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인체에 유해하지 않게 개발됐으며, 실리콘이 아닌 동백오일, 시어버터, 히알루론산으로 모발에 트리트먼트 효과를 부여하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별도의 린스나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올인원 타입으로 구현됐다.

데이셀 관계자는 “기존 올인원 타입의 부족한 사용감을 개선하고, 유수분 밸런스 케어를 통해 건강한 두피 환경을 만들어 주는 고은 쌀로 빚은 발효 막걸리 올인원 샴푸가 모든 헤어 고민을 근본부터 바꾸어 줄 것”이라며 “무더운 날씨와 유해한 환경으로 인해 지친 헤어에 고은 쌀로 빚은 발효 막걸리 올인원 샴푸로 시원함과 휴식을 선사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 제품은 데이셀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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