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옵티마케어가 지난 14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옵티마愛 날’ 행사를 개최했다.
옵티마愛 날은 가맹 약사 및 임직원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한해를 결산하고 결속력을 다지는 날로 전국 옵티마 약사가 동참해 학술 전문 지식은 물론 약국 성공 노하우와 옵티마 철학을 공유했다.
‘빛나는 순간을 함께 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재현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미래 약국의 성장 가능성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기반 마련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며 “약사들이 국민 건강을 위한 의식전환에 힘쓰고 먼저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CS 전문가 정하린 소장이 ‘약국, 서비스로 마케팅하라’를 주제로 지식나눔강좌에서 강의를 진행하며 고객관리 부분은 약사들에게 꼭 필요한 영역으로 창의적 서비스 사례를 중심으로 한 고객 설득 서비스 마케팅 스킬을 전했다.
옵티마 가맹약사 특강시간에는 약국 경영 스토리 발표가 이어졌다. 푸르지오약국 사미자 약사는 고객과 소통하는 대화법, 결정적 한마디를 통해 내방고객을 잡는 노하우를 전했고, 청주제일약국 김찬일 약사는 ‘약국, 시스템으로 경영하라’를 주제로 빅데이터를 약국 경영에 녹여내 효과를 본 사례를 발표했다.
이 밖에 2018년 우수가맹약국 시상식을 통해 ▲장인정신상 ▲인간존중정신상 ▲긍지정신상 ▲창조정신상 ▲공로상 ▲명예의 전당 등 옵티마 경영 철학에 걸맞는 성과를 보여준 14명 약사들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옵티마 관계자는 “옵티마愛 날 행사는 1년에 한번 가맹 약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속감과 친목을 도모하는 자리일 뿐만 아니라 약국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전문 지식 및 경영 정보도 교류하는 장으로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옵티마 장인정신상 : 김용원(경기 화성 계림약국), 김명원(전북 익산 명약국), 정현수(서울 성북 참약국)
▲옵티마 인간존중정신상 : 주미란(경기 안양 닥터주약국), 오예균(충북 청주 녹십자약국), 이강민(강원 태백 동광약국), 김용주(대구 달서 옵티마대송약국), 반묘령(부산 동구 동원당약국), 이경미(제주 세원약국)
▲옵티마 긍지정신상 : 김도운(인천 서구 시장옵티마약국)
▲옵티마 창조정신상 : 김인순(경기 부천 생명사랑약국)
▲옵티마 공로상 : 김혜자(서울 마포 샘터약국)
▲명예의 전당 : 박종호(경기 성남 월드옵티마약국), 정향희(인천 옵티마늘푸른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