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쌍방향 의약품주문서비스를 회원약국에 무료 제공한다.
서울시약사회는 19일 오후3시 대회의실에서 베스트시스템(대표 박길태)과 팜팜주문장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약국에서는 여러 제약사 및 도매상에서 운영하는 의약품몰에 각각 주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으로 업무가 늘어날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
베스트시스템에서는 하나의 창구를 통해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한 팜팜주문장서비스를 개발했다.
회원약국에서는 약국컴퓨터를 이용해 ▶팜팜주문장 사이트(pc.bsjumun.net) 접속 ▶팜팜주문장 다운로드 및 프로그램 설치 ▶회원가입 후 의약품을 주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에서도 ▶팜팜주문장 사이트(pc.bsjumun.net) 접속 ▶로그인 후 주문 및 전달 메시지를 카카오톡 형태의 대화방식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송할 수 있다.
이때 제약사 및 도매 담당자에게 팜팜주문장앱을 설치할 수 있도록 거래약국에서 주문한 내역이 문자로 전송되며, 담당자는 문자로 받은 팜팜주문장앱 설치 링크주소를 클릭해 스마트폰에 설치하면 거래약국에서 주문한 내역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피드백할 수 있다.
김종환 회장은 “제약사 및 도매상 의약품몰의 점진적 증가로 여러 사이트를 접속해 매번 주문해야하는 불편이 있어 왔다”며 “팜팜주문장서비스를 통해 주문관리에 불편했던 부분이 상당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며 회원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팜팜주문장서비스는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 '팜팜주문장서비스'배너를 통해서 설치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