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약, 마포경찰서에 팜파라치 고충 전달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11 15:40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에서는 지난 10일 마포경찰서(서장 이종규)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안혜란 회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구민 치안유지를 위해 항상 고생하고 있는 경찰서장 및 직원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관내 탈북민 지원과 약국에서의 직업적 팜파라치로 인한 동영상 촬영 고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음을 토로하고 서로 상호 협력해 이해 해주기로 의견을 나눴다. 

이에 경찰서에서도  같은사람이 지속적으로 하는 팜파라치는 범죄로 언제든지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으며, 지역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할 수 있는만큼 가정폭력, 성폭력, 아동학대 등 의심되는 건이 있을 경우 신고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날 약사회에서는 안혜란 회장, 이승미 단장, 이경희 총무위원장, 이재형 약국위원장, 이연경 여약사위원장, 김혜자 윤리위원장, 김소연 정보통신위원장과 경찰서에서는 이종규 경찰서장을 비롯  정보과과장, 오선곤 담당정보관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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