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 참여
경찰서·복지센터와 공동 약물상담·건강상담 등 진행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7-07 13:33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6일 양천경찰서 여청계, 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에 참여했다.

이날 청소년상담소에는 구약사회 여윤정 부회장, 정영미 약국위원장이 참여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약물상담, 건강상담 등을 진행했다.

양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계자는 “약사회에서 참여해주셔서 약물상담과 더불어 청소녀들의 생리통 등의 건강상담도 이뤄져 보다 폭넓은 상담을 진행할 수 있었다”며 “약사님들께서 시간이 되실 때 종종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청소년상담소’는 복지사각지대에 위기(가능)청소년들을 조기에 발견·구조하고, 일반 청소년들에게도 위기 상황에 대한 인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며, 매월 첫째 주 금요일 오후 3~7시에 진행된다. 발굴 이후 거리상담과 심리검사 등을 진행하며, 필요 시 심층상담과 관련 연계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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