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 관절염 질환 이해·상담·판매포인트 전한다
27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의…온라인 생방송도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22 09:28   

옵티마(대표이사 김재현)는 오는 6월 27일 ‘질환상담 약국 만들기’ 공개강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개강의는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옵티마 정기 교육을 일반 약사들에게도 오픈하는 특별 강의로 이번에는 ‘관절염’을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 세부 내용은 ▲출생 전후 고관절 ▲태아의 10달 이야기 ▲고관절과 생식 방광경 ▲고관절염의 치료 ▲영양요법을 통한 관절염 치료 등으로 이뤄진다.

옵티마 관계자는 “관절염의 원인은 호르몬 불균형이나 노화로 인해 간신의 기운이 부족해지면서 나타난다”며 “간의 기본인 근과, 신의 기본인 골이 약해지고, 기혈 운행이 원활하지 못한 것이 오래돼 골·관절 쪽 통증이 생기는 것으로 육체적, 사회적 건강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는 분야인 만큼 약국에서 이런 고객을 집중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강의에 이어 박종호 가맹약사(월드옵티마약국)가 관절염 고객 상담방법 재연을 통해 실제 상담 판매 팁을 공유할 예정이다.

공개강의는 27일 오후 9시부터 11시까지 옵티마 본사 강의장(서울시 강남구 도곡로 14길 16 , 5층)에서 진행된다. 강의에 참여하고 싶은 약사는 사전에 수강 신청 접수해야 하며, 옵티마 고객관리팀(070-8662-5515~6)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카카오 TV로 생방송 온라인 시청도 가능해 지역에 상관없이 시청 가능하다.

강의 후에는 약사들의 충분한 학습을 위해 강의 요약을 별도 제작, 배포하고 있으며 반복 청취를 원하는 약사들을 위해 옵티마 에듀사이트(edu.optimacare.co.kr)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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