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의약품 안정사용 결의대회 개최
경남약사회, 경남 식의약과, 시군보건소 민관합동 점검 평가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5 17:01   



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경상남도 식의약과, 시군보건소와 공동으로 지난해에 이어 민관합동 '의약품 안정사용 환경조성 결의대회'를 지난 14~15일 남해 아난티 리조트에서 개최했다.
 
의약품 안정사용 환경조성 결의대회는 이영민 안전관리원장의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민관합동 점검 결과 분석 토론, 부정불량의약품 신고센터 운영및 재발방지 시스템 구축발표가 있었다.
 
이원일 경남 약사회장은 “이번 결의 대회를 통해  다시 한번 올바른 행정을 위한 노력에 존경을 표하며 자체 노력을 더욱 경주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종학 경남도 식품의약과 과장은 “민관합동의 소통으로 약사자율지도원 활용과시군에서의 약국현장의 목소리에도 귀기울리겠다”고 했다.

이날 경상남도 식의약과 및 시군보건소 관계자 40명과 경남약사회 자율지도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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