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서 약사출신 5명 비례대표로 당선
광역의회 - 권영희·이애형·윤성미, 기초의회 - 최미경·공영애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4 12:30   수정 2018.06.14 13:05


6.13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로 광역의회에 3명, 기초의회에 2명 등 총 5명의 약사가 당선입성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13 지방선거에서 약사출신인 서울시의회 비례대표로 권영희, 경기도의회 비례대표로 이애형, 경남도의회 비례대표로 윤성미씨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서초구약사회 회장인 권영희씨는 더불어민주당 추천 3위로 서울시의회에 진출하게 됐다.

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을 맡고 있는 이애형씨는 자유한국당 추천 3위로 경기도의회 의원에 선출됐다.

경남약사회 부회장인 윤성미씨는 자유한국당 추천 1위로 경상남도의회에 진출하게 됐다

기초의회에서는 최미경 약사가 더불어민주당 추천 1위로 서울 강북 3선거구에서 선출돼 강북구 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게 됐다.

경기 화성시약사회 공영애 회장은 자유한국당 추천 1위로 경기 화성시 기초의회 비례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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