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약국 가입 20,699곳…95%
의약분업 예외 지역 등 미가입, 약국 대부분 연계보고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4 12:00   수정 2018.06.14 12:43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이하 NIMS)의 약국 가입이 95.2%(6.12. 기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약국 취급 대상자 21,738명 중 20,699명이 회원 가입을 했으며, 가입율은 95.2%로 나타났다. 미 가입 약국은 의약분업 예외 지역 등이다.

가입자 보고율은 90.3%(18,700명)으로 이중 웹보고자는 482명이며, 연계 보고자는 18,218명(97.4%) 상당수가 연계보고 형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 건수(6/12 기준)는 총 2,391,315건으로 웹보고는 90,413건, 연계보고 건수는 2,300,902건으로 나타났다.

유형별(5.1~6.12)로 살펴보면, 개국 약국에서 총 2,391,315건으로 조제 2,004,823건(83.8%), 구입 374,241건(15.7%), 양도 1,203건(0.1%), 양수 9,282건(0.4%), 저장소이동 141, 폐기 1,283건, 기타보고 342건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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