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 6.13 지방선거 출마 약사 출신 후보자 격려 방문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12 10:26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6월 11일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막바지 선거운동에 힘을 쏟고 있는 약사회원 출마자 사무소를 방문해 후보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소속으로 광역의원에 출마하는 김미숙(군포, 더불어민주당), 이애형(수원, 자유한국당) 후보, 기초의원에 출마하는 공영애(화성, 자유한국당), 김필여(안양, 자유한국당), 박지영(부천, 더불어민주당), 이혜련(수원, 자유한국당) 후보 등 출마자 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최광훈 회장은 후보자들에게 "남은 기간 선거운동에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얻길 기대한다"며 "약사회원의 지방의회 진출을 통해 약사정책 발전과 지역사회 보건증진에 기여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광훈 회장은 이날 경기도지사 후보 캠프를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약사현안을 설명하고 향후 보건의료정책에 약사 역할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