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약국정화사업 문제 지역 대책 마련 조치
약사회관 옥상 누수방지 방수공사 진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6-08 15:11   수정 2018.06.08 15:11

대구시약사회(회장 이한길)는 지난 6일 저녁  6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7월8일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2018년도 회원연수교육' 및 '제14회 팜엑스포'와 관련, 교육은 세미나 1,2로 나누어 오디토리움과 3층 320호에서 실시하고 마약류 취급자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고 밝혔다(교육 공연= 8시30분부터 접수 시작 17시30분까지 진행)

또 건물노후화로 누수가 발생해 옥상에 누수방지를 위한 방수공사를 실시키로 하고 방수공사, 지붕공사 등 여러 가지 안을 검토해 진행키로 했다.

이와 함께 하반기 만70세 이상 원로회원 연수교육은 8월 25일, 2차 회원연수교육은 9월9일, 제2차 이사회는 9월29일, 2018년도 대구시약사회 걷기대회는 9월 30일 개최키로 했다.

이날 약사회는 지난해 말부터 진행해 온 약국정화사업과 관련해 최근 회원들에게 질서유지를 위한 호소문을 발송했다고 보고하고,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도 조치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중이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 올해 지방선거가 있는데 선거는 우리의 직능을 알리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도 되는 만큼 분회차원에서도 후보들과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벌써 집행부 임기 3년차 중반을 넘어가고 있다. 최근 약국가 질서회복을 위해 회원들에게 호소문을 보냈고, 자체적으로 질서가 회복되도록 또 그러한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중"이라며 " 임원 여러분께서도 3년차 마지막까지 회원들을 위해 안정되게 회무를 잘 볼 수 있도록 약사회를 중심으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