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약, 가톨릭대약대생 실무실습 수료식
32명 약대생 17개 약국서 지역약국 역할·중요성 등 느껴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5-18 10:39   수정 2018.05.19 16:18


부천시약사회(회장 이광민)는 지난 16일 시약사회관 교육실에서 ‘2018년도 약국실무실습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지역 약국 외래 교수들과 가톨릭대 약학대학 교수, 지난 3월부터 총 200시간의 약국실무실습에 참여한 32명의 약대생들이 참석했다.

이날 이광민 부천시약사회장과 곽미경 가톨릭대약대 학장, 이주영 학과장, 임성실 지도교수는 실무실습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17개 약국 17명의 외래 교수들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실무실습 후 약사가 돼 어엿한 부천시약 1호 회원이 된 사례부터 근무약사, 공공심야약국 약사 등 배출돼 지역사회 건강에 기여하고 있는 것을 보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말했다.

이희국 외래교수(동경약국)는 외래교수들을 대표해 실무·실습을 진행하며 느낀 소감과 함께 실무·실습 기간이 종료됨에 따른 아쉬움을 전했고, 이에 대해 임선보 학생과 강형찬 학생이 실습을 하며 새롭게 느낀 지역약국 약사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소감을 발표했다.

끝으로 지역약국 실무·실습을 성실하게 마친 강혜정 학생 외 31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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