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골약국’ 주제 3차 캠페인 광고 '시작'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4-24 06:00   수정 2018.04.24 06:44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사․약국 이미지 제고를 위한 라디오 캠페인을 지속키로 하고, ‘단골약국에서의 가정상비약 구비’를 주제로 새로운 광고를 진행한다.

새로운 광고는 “가정에서 필요한 상비약을 미리 구비하고, 질환에 맞는 진통제 복용을 위해 단골약국을 이용하자”는 내용으로 유익한 정보 제공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의견이다. 

캠페인 광고는 4월 24일부터 기존과 동일하게 출근 시간대 오피니언 리더들을 겨냥해 오전 7시 30분대 tbs라디오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영희 홍보위원장은 “편의점에서의 무분별한 의약품 구입 등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시점에서 약사의 상담을 통한 올바른 가정상비약 구비의 필요성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목적으로 이번 캠페인을 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지난 2016년 12월부터 ‘단골약국’을 메인 주제로 라디오 캠페인을 진행해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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