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약사회, 신축회관 입주 기념식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26 22:28   


전라북도약사회(회장 서용훈)는 3월 24일 신축된 전라북도 약사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 전라북도약사회는 신축회관 건립을 위해 15년동안 기금을 조성해 왔다.

이날 개관식에서는 우석대학교 약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비바체현악단과 전라북도약사회 회원들이 주축이 된 칸타빌레 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잔라북도약사회 서용훈 회장은 개관식 인사말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더욱 다양한 모습으로 전라북도약사회가 커나가는 모습을 지켜보시고 응원과 격려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김승수 전주시장, 김광수 국회의원(민주평화당), , 김태진 전북은행부행장), 이영아 심사평가원 전주지원장), 정석구 지역심사평가위원장, 최병도 건강보험공단 전주북부지사장,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약사회장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전한 전라북도약사회 신축회관 주소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백제대로 319(중화산동2가 571-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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