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골프동호회 ‘양지회’ 첫 정기모임
회원 건강·친목도모 위해 올해 창설…적극적인 참여 당부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3-26 22:20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는 골프동호회 양지회(회장 정태진)를 창설하고 지난 22일 베어크리크 CC에서 첫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정태진 골프동호회장은 “건강을 잃으면 모두 잃는 것이라는 말이 있듯이 여가를 이용한 체력향상은 운동이 부족한 약사들에게 좋은 기회라 생각한다”며 “맑은 공기에 긴장을 풀고 푸른 잔디로 같이 나가보는 것은 어떨까요”라며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은 “회원들의 건강과 친목을 도모하고자 올해 새롭게 골프동호회를 창설했다”며 “초보자분들도 참여가 가능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부담 없이 회원 모두 적극 참여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골프동호회는 13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매월 넷째주 목요일에 정기모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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