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 약국 노무문제 해결위해 고문노무사 위촉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2-01 12:03   수정 2018.02.01 14:26

 



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약국에서 점차 빈번해지는 노무문제 해결을 위해 노무법인 한림 김상석 노무사를 고문 노무사로 위촉했다고 1일 박혔다.

 

김상석 고문 노무사는 5인 미만과 5인 이상 사업장으로 구분해서 년1회 표준근로계약서를 제공하고 연수교육 등을 통해 노무문제를 강의할 예정이다.

고문 노무사 위촉에 따라 수원시약사회 회원은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약국 노무를 상담할 수 있게 됐다. 

출장상담은 실비로 진행되며 직원별 상세 근로계약서 작성이나 분쟁해결과 같은 컨설팅이 필요한 경우 소정의 보수를 지급해야 한다.

한일권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회원들이 노무관계 갈등과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고 올바른 대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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