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구 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 2018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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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약사회 지난 11일 베스타뷔페에서 '제30회 정기총회' 를 베스타뷔페에서 개최, 2018년도 총예산은 6,155만원으로 승인했다.
황영란 회장은 "많은 격려에 감사드리며 회원들이 편안하게 약국경영을 하실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덕구약사회는 16일 '제30회 정기총회'를 웨딩캐슬에서 개최, 2018년도 총예산 31,015천원을 승인했다.
이창진 회장은 "우리의 화합과 단결로 당면한 현안사항을 헤쳐나가는 무술년 한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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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으로는 오진환 대전광역시약사회장, 박수범 대전광역시대덕구청장, 정용기 국회의원, 윤성환 대덕구의원, 김수연 대덕구의원, 이오성 대덕구보건소장, 양관철 대덕구의사회장, 이동훈 대덕구한의사회장이 참석했다.
대덕구약사회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고 있는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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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약사회는 18일 BMK컨벤션웨딩홀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구선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활한 소통을 통한 회원화합이 될 수 있는 회무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하는 한 해가 되겠다"고 말했다.
중구약사회는 형편이 어려운 중학생 4명에게 회원들이 모금한 복지만두레 기금으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했고,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총회원 264명중 참석 122명, 위임 40명 계 162명으로 성원되었으며 2018년도 총예산은 4,790만원으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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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약사회는 19일 제30회 정기총회를 태화장에서 개최, 신임 회장으로는 현 최종혁 총무이사를 선출했다. 공석이었던 부의장은 현 김성욱 부회장이 선출됐다.
이태양 회장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임기를 마치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신임 회장이 동구약사회 발전을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동구약사회는도 편의점 판매약 품목확대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는 결의문을 채택했으며, 2018년도 총예산은 3,200만원으로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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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약사회는 25일 라온호텔에서 제30회 정기총회를 개최, 2018년도 총예산은 4,575만원으로 승인됐다.
이창환 회장은 "편의점 판매약 확대의 저지를 위해 약사들의 정치적 참여와 의견 표출이 필요하다"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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