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상비의약품 확대 반대 표명
최종이사회, 예산액 310,618,671원 가결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30 10:10   수정 2018.01.30 10:21


경남약사회는 창원경상대병원 부지내 약국철폐를 위한 투쟁기금 제정을 대약에 건의하기로 했다.

경남도약은 지난 24일 20시 대회의실에서 총원 48명 중32명(참석 25명, 위임7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2017년결산액 331,811,531원 승인과 2018년도 회비인상 없이 예산액 310,618,671원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경남도약은 편의점 상비의약품 확대 방지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하여 다시 한 번 경남약사회의 강한 의지를 표명키로 했다.

또,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회원들의 정치적 관심이 집중 되는 시기에 약사의 단결된 의지를 모아 국민건강을 위한 바른 정책을 펼쳐가기 위한 1약사 1정치인 후원하기 운동을 펼칠 것을 만장일치로 결정하였다.


 이날 이원일 회장은 인사말에서 분회 총회 기간 분회마다 단합된 모습을 보고 약사회 미래는 있다고 느꼈다며, 지부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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