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약사회, 자체감사 수감받고 2018년 회무 시작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8-01-07 19:00   수정 2018.01.07 19:05

경기 시흥시약사회(회장 김용하)는 2018년 첫 회무로 1월 4일 시흥시약사회 감사단(김이항, 조양연)으로부터 자체 감사를 수감받았다.

이날 감사단은 위원회별 사업 및 2017년 주요 회무추진 사항과 일반·특별회계 결산 자료 등을 확인, 점검했다.

감사단은 “회원 권익보호와 회원간 소통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고 2017년 회무에 전념해 온 임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용하 회장은 “2018년에도 성실하게 회무에 임하겠다”며 "재능 있는 우리 약사회의 젊은 회원들을 찾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로 위촉하고 이를 통해 약사사회의 인적 자원을 양성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흥시약사회는 지난해 12월14일 안산시약사회관에서 2017년도 경기도약사회 감사를 수감했다. 경기도약사회 강희윤 감사와 손병로 부회장은 일반, 특별회계 결산자료와 2017년 사업실적 등 주요 회무사항을 확인,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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