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 불황 속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와 트렌드에 발맞춰 대응한 새로운 경영 방식이 침체된 약국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새로운 약국 모델을 제시하는 강의가 열린다.
약의 조제와 판매만으로는 약국 운영이 어렵다면, 새로운 매출을 창출해 낼 대안을 제시하는 특별한 강연에 주목해보자.
약국과 편의점이 결합된 형태인 ‘Drug-CVS’ 모델 사업을 꾸준히 전개하며 한국형 드럭스토어 모델을 개발해 온 국내 독자 브랜드인 ‘D-space’의 심영도 대표가 오는 12월 3일 있을 ‘약국 경영 강좌’를 통해 약국의 경영 안정을 위한 새로운 약국 모델과 운영 시스템을 제시 할 예정이다.
‘D-space’라는 새로운 대안 약국 솔루션을 완성해 내기까지 심 대표는 실험정신으로 약국과 약사들을 위한 필수와 효율 항목에 개발과 투자를 과감히 했고 연구와 모델 수립 오픈을 통한 현실화 운영을 16년 간 지속, 반복해왔다고 전한다.
정확한 경영 임상과 운영 시스템을 완비한 D-space의 경영 비방은 다음의 6가지 기초 개념과 데이터 운영 기술을 토대로 한 온-오프라인 토탈 솔루션의 탑재를 제시한다.
이는 최근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와 만족도를 반영한 시스템으로 1인 가구의 급증과 모바일 커머스 발전에 눈높이를 맞춰 대응하면서 One-stop 고객 구매 환경 도입한는 것이다.
특히, 약국은 대중성 있게 개발 완성된 본 시스템을 기본으로 하여 차별성에 집중한 경영 방식 필요하다.
또, 양약을 뒷받침 할 수 있는 필수 비 양약 제품군의 구비 희망 욕구가 고객의 잠재 의식에 내재되어 있음을 파악하고, 고령화에 대응한 비 양약 처방 및 토탈 케어와 상담의 장기화의 대비가 필수적이라고 제안한다.
지출을 줄이는 매출 증가는 평율과 신상품의 발굴이므로, 평율을 높이는 데에는 전문 기술과 시스템의 구비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심영도 대표는 “국내의 드럭스토어 및 해외 각국의 드럭스토어와는 100% 차별성이 뚜렷한 신 약국 모델 운영 시스템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대중에게 동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편안함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대중 서비스의 완성체를 탑재하여 고객을 진정성 있게 맞이하는 약국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