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
마술쇼·오카리나 공연 등 진행…근속 50주년 등 시상도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10 21:50   수정 2017.07.10 21:51

인천시약사회(회장 최병원)는 지난 7월 8일 베스트웨스턴 인천로얄호텔에서 2017년도 선배약사 초청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최병원 인천시약사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와주신 선배약사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선배약사님들을 위한 행사이니 즐겁고 행복한 마음만 담아 가셨으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이 행사는 65세 이상의 선배약사를 초청해 저녁식사를 대접하며 준비한 공연을 보여드리는 자리로 직장인 마술협의회 안광선 회장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구·군약사회장들이 직접 해당 지역 선배약사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중·동구약사회 김인숙 약사 등 2인이 준비한 오카리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시약사회는 근속 50주년 선배약사 8명에게 근속 공로패와 부상을 수여하고, 근속 40주년 26명과 근속 30주년 37명의 선배약사들에게 근속 표창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또한 행사 참석자 모두에게 소정의 선물을 전했다.

한편 행사에는 선배약사 76명, 최병원 회장 등 임원 15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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