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50여 회원약국 간판·유리창 청소
신청 약국 대상 진행…약국 환경 개선 사업 지속
김정일 기자 ji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07 15:33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약국경영위원회(부회장 김경훈, 약국경영이사 조영신) 주관으로 약국 간판 및 유리창 청소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청소를 신청한 약 50여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6월 19일부터 7월까지 외부·내부 전면 유리창과 출입문 등의 청소가 진행된다.

김경훈·손효환 부회장이 약국간판을 청소한 약국을 방문해 청소상태 점검 및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에어컨 청소에 이어 약국의 얼굴인 간판과 유리창을 청소함으로서 회원약국들은 물론 찾는 고객들까지 청결한 약국 환경을 반기게 됐다고 설명했다.

광진구약사회는 앞으로도 약국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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