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사회, 약국 전산업무 지원 서비스 실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07 05:24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약국 전산업무지원 서비스사업 추진에 앞서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수원시약사회는 컴퓨터 및 전선업무에 대한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약학정보원 교육을 이수한 라임시스템(주)과 업무협약을 맺고 3개월간의 시범기간 동안 컴퓨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에 관한 모든 문제점에 대한 점검 및 지원을 신청한 회원에 한해 무료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범사업기간에 신청한 약국은 컴퓨터 관리(본체청소, 포맷, 바이러스점검, 네트워크관리) 및 업데이트, 팜IT3000 프로그램 전환업무 등에 대한 비용을 약사회가 부담하게 된다.

시범기간이 끝난 이후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원격 및 정기적인 A/S기사 방문을 통해 안정적인 전산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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