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 개최해 주요 사업 논의
이승덕 기자 duck4775@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7-05 18:38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6월 28일 관내 식당에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하반기에 진행될 여약사위원회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김화명 부회장은 2017년 자선다과회 개최 결과와 최근 진행 중인 세이프약국, 소녀돌봄약국, 파지수거어르신 돌봄약국, 의약품안전 사용교육의 사업 진행 상황을 보고했다.

김 부회장은 "약사회 주요사업을 여약사위원회가 중심이 돼 적극 활동해 준 덕분에 잘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전웅철 회장은 "여기 계신 선후배 여약사회원들의 적극적이고 헌신적인 활동으로 약사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빛이난다"며 "여약사위원회에서 항상 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