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가는 인플루언서 3인을 모델로 한 약국 포스터를 통해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손쉽게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수 있음을 알리고, 약국에서 관련 포스터를 부착하면 ‘에스터C 1,000mg’ 30정을 1병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솔가의 엽산·철분 제품은 모든 원료와 제조 설비에 대해 매년 까다로운 검증을 받아야 하는 코셔 인증을 획득했으며 글루텐이나 밀, 유제품, 콩, 효모, 설탕, 소금 등이 무첨가 돼 식재료나 음식에 예민한 임산부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비타민C 제품인 솔가 에스터C는 높은 흡수율과 체내 이용률로 미국 특허를 받았고, 섭취 후 24시간 동안 우리 몸 안에서 이용돼 하루 1회 복용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중성화된 비타민C 형태로 빈 속에 섭취해도 속쓰림이나 위장장애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
최근에는 브랜드 및 에스터C TV 광고로 소비자들에게 신뢰성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솔가의 인기 제품인 비타민D와 엽산·철분, 에스터C 각 제품별로 아나운서 박혜진과 배우 박희본, 트레이너 박초롱을 인플루언서로 선정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솔가 마케팅 담당자는 “전문성을 갖춘 약사의 복약 상담과 지도를 받을 수 있는 약국은 제품별 기능이나 특성 등을 잘 모르는 소비자들도 안심하고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좋은 창구”라며 “향후 아연이나 마그네슘, 비타민D3 제품 군 등 싱글 비타민 판매도 늘려 소비자들이 더욱 손쉽게 필수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