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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현 회장은 "일부 도매업체가 약 70~90곳의 제약사를 상대로 상시반품을 진행하고 있으나, 외자사를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들이 반품을 꺼려 도매업체들도 소극적으로 임하는 실정이다"며 "연 초부터 여러 도매업체들과 접촉해 체계적이고 계획성 있는 반품사업을 기획해 '백제약품(주)'과 협력키로 협약했다"고 밝혔다.
송파구약사회는 백제약품(주)이 148개 제약사와 상시 반품거래를 하고 있으며, 익월정산에 일일 3배송, 최저 정산율 보장 등 타 업체에 비해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송파구약사회는 7월 한달간 약국의 재고의약품을 별도 리스트 작성(수기/워드)후 백제약품에 반품을 의뢰한 후 8월까지 실수량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9월까지 정산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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