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약사회, 팜오더 자동주문 도입 협약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30 11:36   
김포시약사회(회장 제환기)는 26일 김포시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대표 박경애)와 ‘팜오더 자동주문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제환기 김포시약사회장은 “ 회원약국들의 약품주문에 소요되는 시간을 경감하고 조금 더 간편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며 “약국의 주문업무와 재고파악 업무를 시스템으로 단축시켜 업무 경감된 그 시간을 복약지도 등다른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효율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크레소티 관계자에 따르면, “팜오더 사용 약국들의 추천에 의해 팜오더 신규가입 약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김포시 약사회와의 제휴도 그 맥락을 같이하고 있다”고 전했다.

크레소티는 팜오더 시행 3개월을 맞이하여 6월 한달간 신규 가입약국은 물론 기존 팜오더 사용약국을 대상으로 팜오더 출석체크 이벤트를 통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는 등 팜오더 감사 이벤트를 진행 한다고 전했다.

팜오더는, 홈페이지(www.pharmorder.co.kr)에서 회원가입후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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