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약사회, 팜오더 자동주문 도입 협약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25 17:10   

광주시약사회(회장 정현철)는 22일 광주시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대표 박경애)와 ‘팜오더 자동주문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현철 광주시약사회장은 "팜오더를 통해 회원약국들이 보다 편리하게 약품주문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업무효율이 증대될 수 있는 혁신적인 구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광주시약사회와의 제휴를 시작으로 팜오더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어 약국경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이라고 전했다.

크레소티측 관계자는 "그 동안 서울·경기등 수도권지역을 중심으로 팜오더를 운영하였으나, 사용 약국들로부터 만족도 지수가 꽤 높은 것으로 파악되어, 광주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전국적인 서비스를 열게 되었다” 며 “약국의 주문업무와 재고파악 업무를 시스템으로 단축시켜 그 시간을 복약지도 등 다른 업무에 집중하여 업무효율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팜오더는 약국의 주문패턴을 분석하여 주문품목 및 수량을 추천해주는 지능형 주문시스템으로서 팜오더 홈페이지(www.pharmorder.co.kr)에서 회원가입후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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