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사회. 당뇨케어 전문약사 96명 배출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7-05-23 04:28   수정 2017.05.23 04:29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3월 30일부터 8주간 (사)한국당뇨협회와 공동 주관한 2017년 자체 학술강좌 프로그램인 '성남팜아카데미 2기' 종강식을 5월 18일 개최했다.

 

성남팜아카데미 2기(당뇨케어전문약사과정)는 의대교수 3명, 약대교수 등 약사 4명, 간호사, 영양사 등 당뇨전문 강사진으로 수업을 진행해  ‘당뇨케어전문약사’ 96명을 최종 배출했다.

수업과정을 정상으로 이수한 회원에게는 성남시약사회장 및 (사)한국당뇨협회장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하고, 연수교육 2시간도 인정했다.

성남시약 한동원 회장은 "바쁜 일정속에도 열정을 가지고 강좌를 수강한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성남팜아카데미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회원들의 학술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종강식에서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은 수강생 100여명이 서명한 인슐신주사제 등의 약국 적정 수가 보장을 위한 촉구 결의서를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에게 전달하고 적극적인 노력을 요청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